일본 인플루엔자 환자 창문열고 뛰어내리는 이상 추정환자 213만명

대전팡팡

·

2019. 1. 25. 18:49

난리중에 난리가 났습니다.

' 6.25때 난리는 난리도 아녀 '

 

지금 일본은 대 혼란에 빠졌습니다.

일본여행을 계획했다면 불가피한 수정이 요구되는 때 입니다.

 

속보로 전해온 일본 인플루엔자 환자 추정수가 213만명에 달한다고 합니다.

오늘만의 부분은 아닌듯 합니다.

뉴스에 상당히 민감한 편인데, 오늘 처음 들어봤습니다.

 

문제의 심각성은 증상에 있습니다.

창문을 열고 뛰어내리거나 같은 자리를 맴도는 이상행동을 보인다는 것입니다.

 

 

사실 이런 부분이 가장 무서운듯 합니다.

행동을 제어할수 없는것, 그래서 자식도 치매는 돌보지 못한다는 말을 하는가 봅니다.

 

일본 인플루엔자 환자 창문열고 뛰어내리는 이상 추정환자 213만명

 

이상행동에는 대처방안이 없습니다.

오직 옆에서 잠깐의 한눈팜도 없이 지켜봐야 합니다.

 

 

어린아이의 옆에 붙어 있어도 부모가 잠시 한눈판 사이 아이들에게 사고가 나죠.

그래서 이번 일본 일플루엔자 이상행동이 무서워 집니다.

 

급속도로 증가하고 있다고 합니다.

지난 20일까지 1주일간 추정환자수가 약 213만명.

엄청난 숫자이죠.

 

 

희귀한 질병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위에 영상은 면역력을 키우는 차가버섯 분말을 한번 담아본 것입니다.

 

우리 몸 스스로 면역력을 키우는 것이 중요한듯 합니다.

 

의료기술이 현저히 옛날보다 좋아졌지만, 병원에 가보면 수천, 수만명의 환자들이 있습니다.

새로운 질병들이 나타나기 때문입니다.

알수 없는 희귀난치성 질환들도 늘어나고 있죠.

 

 

일본 유명 TV NHK는 이번 일본 인플루엔자 바이러스는 10년전 신종플루로 세계적으로 유행했던 H1N1형이 60%를 차지한다고 합니다.

환자가 더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어 비상이 걸렸습니다.

 

일본 인플루엔자 환자 증상으로는 기침, 발열, 또는 이상증세 입니다.

예방법이 따로 특별한 것이 없습니다.

 

물론 심하면 병원에 가봐야 하지만, 최대한 외출을 삼가하고, 휴식을 취하는 것이 예방법 입니다.

 

 

작년 11월부터 독감이 유행이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최근에 일본 인플루엔자 환자 들이 이상행동이 보고 되기 시작했습니다.

 

어쩌면 우리 머리속에 지금 스쳐지나가는 것들이 있을 것입니다.

기침, 감기, 독감, 타미플루

 

 

얼마전에 타미플루 부작용 부분이 매스컴을 탄 적이 있습니다.

여중생이 아파트에서 떨어져 내렸던 부분.

 

일본에서도 타미플루 부작용은 보고된바 있습니다.

이번에도 인가?

 

 

 

하지만 이번 이상행동 보고 환자중에 20% 상당은 타미플루를 복용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물론 일본 인플루엔자 환자 들이 공통점으로 타미플루, 이나비르 등 치료약을 복용한 사람도 많습니다.

 

여하튼 독감에 걸린 환자는 절대 혼자 두어서는 안됩니다.

참문을 꼭 잠그고, 환자를 1층 등에 보호해야 합니다.

 

특히 타미플루 부작용 에서 본것처럼 10세 전후 환자에게서 열이 난지 이틀내에 이상행동 증상이 많았다고 합니다.

일본 인플루엔자 환자 부분이 우리나라도 옮겨올지 두려운 부분입니다.

 

TIP

알수 없는 질병이 가장 위험한듯 합니다. 원인을 알지 못하는 희귀한 병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