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실 온풍기 VS 전기히터 VS 등유난로 전기요금계산기

대전팡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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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12. 28. 20:39

엄청 추웠습니다.

그냥 오늘날씨 찾아만 봐도 대충 영하 14도까지 내려갔습니다.

대전날씨 기준입니다.

 

전방은 더 춥겠죠.

아마 아들이 군대에 가 있다면 오늘은 마음이 좀 복잡할듯 합니다.

 

사무실과 창고를 가지고 있는 저희도 비상이 떨어졌습니다.

그동안 대충 견뎌왔는데, 오늘 추위는 극강이더군요.

 

사무실은 지난달 구입한 화레이 원적외선 히터 덕분에 따뜻합니다.

하지만 소분실과 창고는 버티기 힘들다고 하더군요.

 

 

요것은 지난달 저희 사무실에 들여놓은 화레이 난로입니다.

전기를 꽃고 사용하는데, 등유를 넣어서 사용합니다.

 

사무실 온풍기 VS 전기히터 VS 등유난로 전기요금계산기

 

많이 고민하는 부분은 위의 3가지 일듯 합니다.

온풍기와 전기히터 그리고 등유난로 중에서 뭘 선택할까?

 

 

전기를 사용하면 전기 누진세가 부담스럽습니다.

그렇다고 등유난로 적게 들어가는 것만은 아닙니다.

 

우선 개념부터 정리해야 이해가 빠르겠죠.

온풍기는 따뜻한 바람을 통해 따뜻하게 해주는 것입니다.

전기히터는 전기를 통해 따뜻하고, 등유난로는 전기요금이 비싸다고 느끼는 분들이 선택합니다.

 

우선 먼저 유튜브 동영상을 하나 보겠습니다.

 

 

화레이 원적외선 히터 인데요.

저희 사무실에 지난달 구입해서 개봉기 하나 올려봅니다.

 

전기코드를 꼽고 등유를 넣고 사용하는 등유난로 입니다.

엄청 따뜻합니다.

 

주변반경이 다 따뜻한데, 흠이 있다면 가끔 환기를 해주어야 하는 것.

등유난로 단점은 환기를 자주 시켜줘야 하는 것입니다.

 

 

저희가 아침 9시에 문을 열고, 창고직원들 때문에 밤 9시까지 풀 가동합니다.

보편적으로 등유 하루에 한통 정도 때는것 같습니다.

 

추위를 타는 사람들이 많아서 풀로 개방해서 사용합니다.

물론 이것은 공간에 따라서 기름 사용량이 달라질수 있습니다.

 

에어컨 처럼 일정 온도가 올라가면 멈추고, 다시 온도가 내려가면 켜지는 방식이니까요.

 

 

요것은 누구나 포털에서 쉽게 확인해 볼수 있는 전기요금 계산기 입니다.

자신이 사용하는 전기제품을 소비전력을 넣고 하루 평균 사용시간을 넣으면 월간사용량이 나옵니다.

 

월간사용량은 총사용량 요금계산 눌러보면 바로 금액으로 환산되죠.

물론 정확하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사무실 전기요금 걱정된다면 대충은 한번 따져봐도 좋을듯 합니다.

 

많이 헷갈려 하는 부분은 전기히터와 온풍기 인듯 합니다.

이 둘은 비슷하면서도 완전 다른 부분입니다.

 

 

바로 앞에 부분만 따뜻한 것은 전기히터 입니다.

선풍기모양으로 되어 있기도 하고, 다른 형태를 띠기도 합니다.

움직이지 않는 동선이라면 간단하게 사용하는 부분에서 가장 많이 선호하는 부분이죠.

 

사람이 조금 많거나, 움직임이 있다면 온풍기를 사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가까이 가지 않아도 내부를 충분히 따뜻하게 해줄수 있으니까요.

 

다만 바람부는 소리등의 소음과, 내부공기가 건조해지는 부분, 그리고 냄새 등이 조금 문제점 입니다.

 

 

등유난로도 비싸고, 전기히터나 온풍기도 비싸다면 펠릿난로도 한번 보세요.

식당에서 요걸 쓰고 있더군요.

비교적 넓은 부분까지 따뜻함이 전해지지만, 설치와 관리가 불편하다는 것이 단점이죠. 

 

등유난로와 온풍기는 자주 환기를 시켜주는 것이 좋습니다.

깨끗하고 사람동선이 약한 부분이라면 전기 히터를 사용하는 것이 좋겠죠.

 

하지만 전기요금 무시할수 없습니다.

전기요금계산기 오늘 한번 돌려보는 것도 좋을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