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신라주가 추락하는것은날개가없다

알 수 없는 사용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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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1. 11. 14:52

호텔신라주가 추락하는것은날개가없다

 

하락의 끝은 어디인가?

연초부터 정말 무서운 속도로 하락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호텔신라 과연 하락의 끝은?

 

추락하는것은날개가없다

 

저도 좀 골머리를 썩고 있습니다.

하락의 끝이라고 생각하고 연초에 입성하였죠.

하지만 끝이 어딘지 알수가 없네요.

 

 

아마 저처럼 속타는 분들 많을 것입니다.

오늘 아침이 가장 멘붕이 되었을듯 합니다.

 

조금은 기술적반등이라도 있을만한 구간.

더욱이 오늘 종합주가지수는 30포인트 이상을 급상승하는 기염을 토하기도 했죠.

 

하지만 호텔신라주가 오늘아침 천원대 하락으로 멘붕을 겪어야만 했습니다.

연속3거래일 천원대 하락.

 

1월 9일 950원

1월 10일 무려 1500원의 하락으로 허탈함을 금치 못했죠.

 

여기에 오늘정도는 기술적으로라도 반등을 꾀할수 있었는데 아침 천원 하락?

 

다행히 호텔신라주가 오후장에는 조금의 낙폭축소를 하여 그나마 다행이라고 할수 있네요.

내일은 오르겠지 하는 마음이지만 주변여건이 그리 좋지 않습니다.

 

연신 중국의 보복부분이 도마위에 올라있는 상황.

화장품주와 면세점주 줄줄이 52주 신저가를 ....

 

호텔신라주가 역시 면세점주 이기 때문에 직격탄을 피해갈순 없네요.

 

 

1월 개장이후 폭망을 한 주식.

나름 충분히 하락했다고 생각하여 입성하였지만 녹녹치 않네요.

 

물타기 한번을 한 상태라 다시 물타기 하기는 조금 부담스러운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조금 장기적으로 그냥 관망하기로 하였습니다.

 

사드문제 그리고 국내 문제, 여기에 미국까지...

안개속에서 주식시장을 바라보니 암울한 부분입니다.

 

 

주식시장을 바라보는 눈.

올해는 정말 주식을 하는 것 자체가 위험이자 모험인듯 합니다.

 

미국은 연일 한국을 압박하고 있습니다.

한국 일본 중국을 압박하는 부분이 심해질 수 있는 가능성은 이미 여러번 언급되고 있죠.

 

여기에 미국과 중국의 관계속에서 여전히 한국은 샌드위치.

여기 저기 눈치보느라 잃을것이 많은 정국입니다.

 

여기에 한국 내부적 부분은 종잡을수 없는 부분.

안전이라는 부분위에 조금 자금을 옮겨 놓을 필요가 있지 않나 생각됩니다.

 

 

투자해서 성공한다는것.

어쩌면 올해의 기대수익률을 조금 낮춰잡아야 할듯 합니다.

 

어쩌면 많은 사람들이 본전심리로 주식시장을 바라보고 있는지도 모르죠.

저역시 기대치 이상이 온다면 일정 부분은 안전자금으로 돌려놓을 생각입니다.

 

나만 잘하면 돼?

사실 이것만큼 아둔한 일도 없을 테니까요.

 

 

기술적인반등을 꾀하는 호텔신라주가 바라보고 있습니다.

약간의 반등시 일정부분을 손절을 해볼수도 있겠죠.

 

하루이틀에 끝날부분은 아니기에 더더욱...

현재 주가는 너무 저평가 되어 있지 않나 생각되지만, 여전히 무서운 것은 공매도 입니다.

챠트도, 기술적반등도 무색하게 하는 공매도...

 

어쩌면 우린 조금 급하긴 하지만 조금은 천천히 나를 돌아보는 것도 필요한 때인듯 합니다.

나의 안전자금은 저축보험 준비를 해야 합니다.

 

아무리 저금리시대라고 하여도 투자와 안전 두마리 토끼중에서 나의 생존자금은 저축밖에는 없습니다.

어쩌면 투자의시대가 아니라 생존자금을 지켜야 하는 세상인지도 모르죠.

 

딱 10만원만 오늘 저축보험 한번 시작해 보세요.

아래 저축보험비교사이트 들어가셔서 금리비교하고 작게 돌하나 던져놓는 것도 필요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딱 10만원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