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눈물 부작용 내눈은 어디로 향하고있는가

대전팡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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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9. 12. 15:32

세상이 너무 밝습니다.

그래서 내 눈이 시린지도 모르겠습니다.


자동차 불빛, 그리고 옥외간판 등 눈을 어디에 두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그러면서도 내손에 있는 스마트폰을 또 들여다 봅니다.


스마트폰에 있는 스크린커버 했다고 조금 더 보는듯 합니다.

사진을 찍으면서 흐린 느낌.

그래서 또 스크린커버를 벗겨냅니다.


그리고 또 인공눈물을 넣습니다.

이젠 안과에 가도 바로 처방전을 내려주니 거의 습관화 된듯 합니다.



사진을 참 좋아합니다.

찍는것도 좋아하고, 보는 것도 좋아합니다.


인공눈물 부작용 내눈은 어디로 향하고있는가


좋아하는 사진을 요즘에는 찍을수가 없습니다.

스마트폰카메라 그리고 dslr카메라 뷰만 봐도 눈이 침침합니다.

그래서 인공눈물 저에게는 필수품이 되어 버렸죠.



하루에 6번을 넣으라고 합니다.

하지만 언제까지 넣어야 할지는 모릅니다.


요즘 부작용이 생기는가 봅니다.

인공눈물 넣을때 눈이 따갑습니다. 그리고 너무도 눈이 퍽퍽해지는 느낌.

그래서 엄지의제왕 나왔던 민간요법 등을 좀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건 뭐 담배를 피우면서 보약을 먹는것과 같은 이치입니다.

눈을 혹사시키면서 인공눈물 자꾸 넣고 있으니 말입니다.


내 딸도 인공눈물부작용 으로 한때 고생했었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넣지 않고 있죠.


날 닮아서인지 스마트폰 붙잡고 하루종일 씨름을 합니다.

습관의 문제가 더 중요한듯 합니다.



인공눈물부작용 우려되는 사람이 가장 먼저 행하여야 할 부분은?


첫번째는 습관개선입니다.

스마트폰 30분 보고 10분정도를 쉬어주는 것.


물론 저도 어렵습니다. pc는 어느정도 떨어져 있기 때문에 눈의피로가 좀 덜합니다.

그래서 요즘은 sns 부분도 pc에 다 옮겨 놓은 상태입니다.


두번째는 약국보다는 병원에서 처방받아서 사용한다는 것.

성분이 다르다고 합니다.

약사님도 꼭 병원처방을 받아서 사용한다고 말씀하시더군요.

바쁘고 귀찮아도 내 눈보다 더 소중한 부분은 없습니다.



세번째는 가급적 일회용을 쓰라는 것.


저는 귀찮고 돈아까워서 조금 용량이 큰 것을 사용하는데, 많은 사람들이 이야기 하더군요.

일회용으로 쓰고, 한번 개봉하면 바로 사용하고 아까워도 버리라고...


네번째는 역시 인공눈물에만 의존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수건을 물에 적셔서 전자렌지에 돌려서 뜨끈함으로 맛사지 해주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물론 너무 뜨거우면 안되겠죠.


가끔 차가운 냉찜질 하는 분도 있는데 이것은 나쁘다고 합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역시 스마트폰을 멀리하는것.

내 눈이 나빠지면 할수 있는 일들이 없습니다.


인공눈물 많이 넣는 것은 어쩌면 내 눈을 퇴화시키는 것과 같습니다.

저도 처음에는 정말 촉촉하고 좋았는데, 이제는 넣을때 뿐입니다.

다시 뻑뻑한 느낌, 시린느낌.


인공눈물부작용 오기전에 위의 네가지 부분은 한번 더 고민해 봐야 할 부분입니다.


오래사는 세상, 짚어둬야 할 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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